소주연 캐스팅, 기대감!

창업일보, 2021.09.15 14:11

소주연 캐스팅, 기대감!

배우 소주연이 정이서, 조인과 함께 KBS 드라마 스페셜 단막극 ‘셋’에 캐스팅됐다.


12월 방송 예정인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1 단막극 '셋'은 성범죄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던 친구 셋이 복수를 위해 12년 만에 다시 모이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 작품이다.


소주연은 극 중 ‘김종희’로 분한다.


김종희는 과거 성적 학대를 당한 사실이 남들에게 알려질까 하는 두려움에 자신의 상처를 외면하고 부정하는 인물로, ‘평범’하게 살아가길 누구보다 간절히 원하는 캐릭터다.


정이서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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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창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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