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임승차 적발되자 역무원 때린 60대 ‘벌금 500만원’

경북일보, 2021.06.11 15:59

무임승차 적발되자 역무원 때린 60대 ‘벌금 500만원’

대구지법 제8형사단독 박성준 부장판사는 무임승차로 적발되자 역무원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 13일 오전 9시 13분께 대구 동구 동대구역에서 자신의 SRT 열차 무임승차 사실을 적발한 역무원 B씨에게 욕을 하고 머리를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박 부장판사는 “공무집행방해죄 등으로 징역형 집행유예 기간에 있는데도 자숙하지 않고 범행을 저질러 죄책이 무겁다”면서도 “피해자에게 행사한 폭력의 내용이나 정도가 아주 중하지 않은 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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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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