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골과 생기

불교닷컴, 2020.06.02 17:12

유골과 생기

하늘의 기운은 천기(天氣)이고 땅 속의 기운은 지기(地氣)이다.


사람은 천기와 지기 모두 받아들이면서 살아간다.


산 사람은 숨을 쉬면서 천기를 받아들이고 땅에서 난 식물과 그 식물을 먹고 자란 가축을 섭취하면서 지기를 받아들인다.


하늘은 무형의 세계이고 땅은 유형의 세계이다.


물도 하늘에서는 무형으로 땅에서는 유형으로 변한다.


하늘에도 기(氣)가 있고 땅 속에도 기가 있다.


기(氣)는 하늘과 땅 속을 오가며 운행한다.


천기는 넓게 골고루 혜택을 주지만 땅은 그 곳에 사는 생물에게 영향을 준다.


우리 세계는 유형의 세계와 무형의 세계...

 

출처 : 불교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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