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집 파문에 무관하다는 조계종

불교닷컴, 2020.05.20 17:34

나눔의 집 파문에 무관하다는 조계종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이 종법을 스스로 부정했다.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나눔의 집’의 방만 운영 실태가 '시사IN'과 '한겨레신문'을 통해 보도되고, MBC ‘PD수첩’이 방송도 하기 전에 지레 입장문을 내면서 종단이 직접 관리 운영하지 않는 법인이어서 무관하다고 해명하면서다.


자승 총무원장 시절 만든 ‘법인 관리 및 지원에 관한 법’을 종단 이 나서 부정한 것이다.


조계종은 지난 2014년 6월 ‘법인 관리 및 지원에 관한 법(이하 법인법)’을 제정, 7월에 공포했다.


여러 차례 개정되긴 했지만,...

 

출처 : 불교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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