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0 Thursday

정읍시도 홍예향(레드향) ‘본격 출하’

축제뉴스, 2022.01.14 17:12

아열대 작물이 시설하우스에서 재배되면서 정읍지역에서도 당도 높고 품질이 우수한 고품질 만감류가 새 소득 작물로 각광 받고 있다.


시는 정읍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부상하고 있는 홍예향의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13일 밝혔다.


제주도에서 생산되는 대표적인 만감류는 한라봉과 레드향으로 감귤과 오렌지 품종을 교배해 만든 아열대 작물이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저온에 민감해 겨울 추위가 심한 내륙지역에서 재배는 생각하기 어려웠다.


정읍시에는 2013년도부터 만감류를 기후변화에 대응한 소득작목으로 시험 연구해 농가에 보급해 왔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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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축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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