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은 뒷전 이익 추구에 눈먼 하나은행...소상공인 대출에 '주거래 은행 바꿔라' 소상공인 두번 울리는 꼴

굿데일리, 2021.06.11 15:06

고객은 뒷전 이익 추구에 눈먼 하나은행...소상공인 대출에 '주거래 은행 바꿔라' 소상공인 두번 울리는 꼴

하나은행이 바람 잘날이 없다.


부실펀드 논란과 고객에 가짜 정보 제공에서부터 임직원들의 막말과 대출 갑질 의혹 등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고 있다.


다른 은행에 비해 사고와 논란거리가 너무 많아서 내부시스템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우선 하나은행은 최근 나랏돈을 빌미로 코로나19로 힘들어진 소상공인들을 두 번 울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면서 서민들의 분노를 샀다.


하나은행이 정부의 저금리 정책자금 대출을 대행하면서 소상공인들에게 '꺾기 갑질'을 한 것이다.


영화관 근처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이모씨는 코로나19로 영화관 손님이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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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굿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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