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개콘 출신 개그맨 3인방 유튜브서 다시 뭉쳐

내외뉴스통신, 2020.10.18 13:07

KBS 개콘 출신 개그맨 3인방 유튜브서 다시 뭉쳐

KBS 26기 공채 개그맨 출신 3인방이 개콘을 떠나 유튜브에 둥지를 틀고 새로운 웃음의 시작을 알렸다.


공채 26기 동기인 정진영, 정승환, 정해철은 16일 유튜브 채널 ‘속타지와 아이들’을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속타지와 아이들이라는 불운의 개그팀이 남들이 모르는 10년간의 활동 끝에 남들이 모르게 은퇴를 선언하는 내용을 코믹적으로 담고 있다.


속타지와 아이들은 3인방이 KBS에서 첫 방송을 하게 해준 코너명이자 팀명으로, 개그맨들의 꿈의 무대인 개콘이 종영된 가운데 3인방이 다시 모여 개그를 하자고 했던 약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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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내외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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