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가족 3명 먼저 양성 판정…첫 검사에선 음성 3일 뒤 증상 발현

업코리아, 2020.03.26 10:00

용인시, 가족 3명 먼저 양성 판정…첫 검사에선 음성 3일 뒤 증상 발현

용인시 처인구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가족 3명이 먼저 확진환자로 등록된 데 이어 추가로 등록됐다.


용인시는 26일 처인구 고림동의 Av씨가 민간 검사기관인 씨젠의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Av씨를 이송하기 위해 경기도에 격리병상 지정을 요청했다.


Av씨 가족은 앞서 부친이 지난 22일 양성 판정을 받은 데 이어 모친과 동생이 23일 양성 판정을 받아 모두 격리병상으로 이송된 상태다.


이에 따라 Av씨는 지난 22일부터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었고 23일 검사에선 가족...

 

출처 : 업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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