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정부 3차 재난지원금 오는 11일부터 지급

내외뉴스통신, 2021.01.08 23:24

소상공인 정부 3차 재난지원금 오는 11일부터 지급

고영재 기자전북도가 오는 1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지침에 따른 집합 금지와 영업 제한으로 매출감소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정부 3차 재난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신청을 받는다.


지난해 11월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집합 금지와 영업 제한을 이행한 소상공인과 일반업종(매출액 4억 원 이하, 매출감소)으로 새희망자금(2차 재난지원금)을 지원받은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아울러, 지난해 12월 연말연시 특별방역 시행으로 집합 금지 조치가 부과된 실외 겨울스포츠 시설(부대업체 포함)과 파티룸...

 

내외뉴스통신에서 원문보기

 

출처 : 내외뉴스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