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주만, 드라마 속 악역과 정반대의 반전매력 선보이는 중

광명지역신문, 2020.09.12 17:28

`살림남` 주만, 드라마 속 악역과 정반대의 반전매력 선보이는 중

배우 윤주만이 '살림남'에서 드라마 속 악역 이미지와는 다른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윤주만(1981년 출생 나이 40세)은 지난달 15일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 새로운 살림남으로 합류했다.


소박한 일상과 가장 보통의 현실 부부를 보여준 윤주만 부부는 방송 직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연일 화제를 모았다.


윤주만은 도깨비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벌 여우각시별 황후의 품격 등 굵직한 대작 드라마에서 강렬한 악역 연기로 안방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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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광명지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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