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내기능·도로주행…사고 위험 없이 ‘운전면허 시뮬레이터’로 안전하게 연습 가능

교통신문, 2020.05.19 17:43

장내기능·도로주행…사고 위험 없이 ‘운전면허 시뮬레이터’로 안전하게 연습 가능

운전면허를 취득하기 위해 통과해야 하는 관문은 크게 1차 필기와 2차 실기 시험으로 나뉜다.


이 중 2차 실기 시험은 장내기능과 도로주행을 통과해야 한다.


이제 실제 시험에 들어가기 앞서 전국 운전면허시험장에 설치돼 있는 ‘운전면허 시뮬레이터’로 사고 위험 없이 장내 기능과 도로 주행을 사전 연습해 볼 수 있게 됐다.


도로교통공단은 국민에게 안전한 면허시험 주행연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13개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실제 운전면허시험 환경을 구현한 시뮬레이터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운전면허 시뮬...

 

출처 : 교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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