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기센터, 고품질 초당옥수수·미니단호박 생산, 육묘환경 관리가 좌우
- 2025.02.26 10:33
- 9시간전
- 제주환경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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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 . .
센터에 따르면 이른 봄 정식되는 초당옥수수와 미니단호박은 3월 하순까지 육묘 관리가 중요한 시기이다.
이에 적절한 시기와 기상 조건 등을 고려해 모종을 옮겨 심어 정식하고, 육묘 단계별로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노지터널재배 초당옥수수는 3월 상순경 정식을 목표로, 정식 20일 전에 파종해 발아 전 주간 30~34℃, 야간 11℃ 이상, 발아 후 주간 25℃~30℃, 야간 10℃ 이상 온도로 관리한다.
미니단호박은 4월 상순경 정식을 목표로 정식 30~35일 전 파종하며, 발아 전 주간 27℃, 야간 18℃, 발아 후 주간 20℃~24℃, 야간 15℃ 이상으로 관리한다.
- 출처 : 제주환경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