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전역 생활체육 열기로 ‘후끈’

  • 2025.11.17 00:00
  • 3주전
  • 경상일보
울산 전역 생활체육 열기로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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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울산 전역에서 다양한 생활체육 대회가 열려 스포츠문화도시 울산의 면모를 확인했다.

개회식에는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혼합복식과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남자복식 금메달리스트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 김철욱 시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회는 일반부·시니어부로 나뉘어 총 36홀 개인 저타수 경쟁 방식으로 진행됐고, 300명의 선수가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실력을 겨뤘다.

북구 강동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2025 울산시체육회장배 브리지 페어토너먼트'에는 전국 브리지 동호인 100명이 참가했다.

  • 출처 :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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