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불후의 명곡' 2026 첫 우승…"객원 보컬이지만 책임감 컸다"

  • 2026.01.04 11:13
  • 1일전
  • 한국스포츠통신
차태현, '불후의 명곡' 2026 첫 우승…"객원 보컬이지만 책임감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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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차태현은 '아묻따 밴드'의 객원 보컬로 출격해 '2026 배우 특집'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차태현은 홍경민, 김준현, 조영수, 전인혁, 조정민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이병준이 "밴드가 중요한 것, 가수는 숟가락만 얹는 것"이라고 받아치자 차태현은 "빙고!"라며 재치있게 응수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다음 무대 주자 힌트로 "김연우에게 노래 실력을 인정받은 사람"이 나오자 차태현은 자신을 가리켰고, 실제 주인공이 김슬기로 밝혀지자 "꿈을 꿨나 보다.

  • 출처 : 한국스포츠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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