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 이태훈, LIV리그 진출 확정…앤서니 김도 재입성

  • 2026.01.13 00:00
  • 2시간전
  • 경상일보
교포 이태훈, LIV리그 진출 확정…앤서니 김도 재입성
SUMMARY . . .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활동하던 교포 선수 이태훈(35·캐나다)이 LIV 골프 프로모션 대회에서 1위에 올라 2026시즌 LIV 골프 리그에서 뛰게 됐다.

또 다른 교포 선수 앤서니 김(40·미국)은 이태훈, 헬레그렌에 이어 3위(5언더파 135타)에 올라 올해도 LIV 골프에서 뛰게 됐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3승의 앤서니 김은 2012년 돌연 골프를 그만두고 종적을 감췄다가 2024년 LIV 골프를 통해 선수로 복귀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8명의 한국 선수 중에는 왕정훈이 3·4라운드 합계 3언더파 137타로 공동 4위에 올라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 출처 : 경상일보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