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2026년 ‘체감형 청년정책’ 대폭 강화

  • 2026.01.14 17:37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하동군, 2026년 ‘체감형 청년정책’ 대폭 강화
SUMMARY . . .

하동군이 청년의 삶을 중심에 둔 정책 전환에 속도를 내며, 2026년 '체감형 청년정책'을 한층 더 강화한다.

주거, 일자리, 문화·여가, 교육·복지, 참여 등 5대 분야를 축으로 청년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촘촘히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단기적 지원을 넘어 청년의 일상과 미래를 동시에 설계하는 것이 하동군 청년정책의 핵심으로, 올해는 정책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하고 청년 활동 거점 공간 조성을 마무리하여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하동군은 민선 8기 핵심 목표인 '청년이 원하는 대로 하동'을 슬로건으로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거, 일자리, 문화·여가, 교육·복지, 참여 등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주거 분야에서는 월세 및 대출이자의 50%를 월 최대 20만 원(연 최대 240만 원) 지원하는 '하동형 청년 주거비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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