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실크등(燈)’ 북미 순회전시 각광

  • 2026.01.18 17:26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진주실크등(燈)’이 올해에는 캐나다와 미국 등 북미(北美) 지역에서도 전시되면서 현지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진주시

‘진주실크등(燈)’이 올해에는 캐나다와 미국 등 북미(北美) 지역에서도 전시되면서 현지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진주시

지난해 필리핀과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 3개국 순회전시에서 큰 호응을 얻으면서 새로운 ‘K-문화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는 ‘진주실크등(燈)’이 올해에는 캐나다와 미국 등 북미(北美) 지역에서도 전시되면서 현지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진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투어링 케이-아츠(재외문화원 순회)’ 사업의 일환으로, 캐나다 오타와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위치한 한국문화원에서 “한국의 빛–진주실크등” 전시를 오는 2월 말까지 선보인다.

이번 오타와·LA 전시에는 1000여개에 달하는 형형색색의 오색찬란한 ‘진주실크등’과 실크 한복 등이 전시돼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한국의 아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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