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SNS 라이브 중 "죽고 싶다" 심경 고백… 불안한 모습에 팬들 우려 확산
- 2026.01.29 21:21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SUMMARY . . .
가수 겸 배우 리지가 라이브 방송 도중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발언을 이어가 팬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리지는 지난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벌금형을 선고받은 리지는 연예계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으며, 자신의 잘못에 대해 변명의 여지가 없는 명백한 실수라며 사과한 바 있다.
오랜 자숙 기간 끝에 팬들 앞에 선 리지가 방송을 통해 위태로운 심경을 토로하자 온라인상에서는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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