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시장, 환각의 '삥랑', 취두부…중국말 듣고야 "아, 한국 아니었지" 정신차린다
- 2026.01.31 19:03
- 2시간전
- 프레시안
SUMMARY . . .
처우더우푸는 이름 그대로 냄새가 지독한 두부다.
대만에서는 강한 후추향이나 돼지고기 냄새 등 내 입맛에 안 맞는 음식들이 있다.
대만에 야시장 입구에서 처우더우푸 냄새를 맡고 돌아섰다는 한국인 이야기를 몇 번 들었다.
다음으로 소개할 낯선 문화는 '따오찌아오(道教)' 즉 도교 문화다.
유명한 대형 사원들도 많이 있지만, 골목 곳곳에는 크고 작은 도교 사원들을 볼 수 있다.
- 출처 :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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