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태극마크 건 마지막 대결 벌인다
- 2026.02.04 00:00
- 2시간전
- 경상일보
SUMMARY . . .
대표 선발전에선 남녀부 각각 1진급인 대한체육회 인정 국가대표 10명과 상비군 격인 대한탁구협회 운영 국가대표 10명 등 총 20명을 선발한다.
여기서 7명의 국가대표가 선발되면 이들은 다음 달 3일 진천선수촌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 파견 선발전에서 3장의 티켓을 놓고 경쟁해야 한다.
여자부에선 세계랭킹에 따라 국가대표로 자동 발탁된 신유빈(세계 12위)과 김나영(25위·포스코인터내셔널) 2명을 제외한 선수들이 치열한 다툼을 벌인다.
특히 이은혜는 주천희가 자동 선발된 상황이라서 '귀화 선수는 국가대표로 최대 2명까지만 선발된다'는 규정에 따라 같은 팀의 최효주와 경쟁이 불가피하다.
- 출처 :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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