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철 사진작가, 사진전 ‘神이 된 나무’ 연다
- 2026.02.05 17:47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SUMMARY . . .
이번 전시는 합천군청 홍보담당으로 근무하다 은퇴한 이후 본격적으로 사진 작업에 매진해 온 서정철 작가가 오랜 꿈이자 버킷리스트 1번으로 꼽아온 마다가스카르 사진 여행을 통해 완성한 결과물이다.
서 작가는 특히 마다가스카르에서도 오지 중의 오지에서 발견된, 5000년의 시간을 견뎌온 '신이 된 나무' 바오밥을 단순한 이국적 풍경이 아닌 인간보다 오래 살아온 하나의 '존재'로 바라본다.
서정철 작가는 "은퇴 이후 맞이한 시간은 제 삶의 속도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며 "마다가스카르의 바오밥 앞에 서 있으면 인간의 시간이 얼마나 짧고 덧없는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고 말했다.
서울 인사동 마루아트센터에서 열리는 '神이 된 나무'전은 은퇴 이후 새로운 삶의 방향을 선택한 한 작가의 여정을 담는 동시에,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다시 묻는 사진전으로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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