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2026년 주민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 일정 마무리
- 2026.02.08 17:34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SUMMARY . . .
시는 접수된 의견 중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처리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정기적으로 현행화하며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주요 사업장과 민생현장 등 총 75개소를 직접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생활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확인했다.
특히 보고회에서 제기된 건의사항 가운데 현장 확인이 필요한 사항은 직접 점검하며, 문제의 원인을 살피고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현장 확인과 후속 조치로 이어지는 실천 중심 행정을 강화했다.
안병구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찾는 것이 이번 방문의 핵심이었다"며 "접수된 225건의 건의사항과 75개소의 현장 과제들을 꼼꼼히 챙겨,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시정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