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유방암 투병 중 환한 미소로 전한 근황… "나이 들었어도 건강하면 됐지"

  • 2026.02.09 22:23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박미선, 유방암 투병 중 환한 미소로 전한 근황… "나이 들었어도 건강하면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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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모처럼 화장하고 외출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의 순간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화장하고 기분 좋아서 사진을 찍었는데 나 많이 늙었다며 몰랐는데 사진 찍힌 거 보고 조금 기분이 그랬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약 10개월간의 공백을 깨고 점차 일상을 회복해가는 박미선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여전히 아름답다,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다, 긍정적인 에너지가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완쾌를 기원하고 있다.

항암 치료라는 힘든 과정을 겪으면서도 자연스러운 변화를 받아들이고 건강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박미선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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