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은우, 11일 별세… '반올림3'로 데뷔해 '하나뿐인 내편'까지 향년 40세
- 2026.02.11 17:48
- 3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SUMMARY . . .
배우 정은우(본명 정동진)가 4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후 MBC 히트(2007), KBS2 웃어라 동해야(2010)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고인은 이후에도 SBS 잘 키운 딸 하나(2013), SBS 돌아온 황금복(2015), KBS2 하나뿐인 내편(2018) 등 다수의 주말극과 일일극에서 주역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 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을 지켜온 배우 정은우의 비보에 동료들과 팬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