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질주 등 설 연휴 스포츠 열기 후끈
- 2026.02.13 00:00
- 2시간전
- 경상일보
SUMMARY . . .
토요일인 14일부터 사실상의 '설 연휴'가 시작되는 가운데 18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명절 연휴에도 국내외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들이 팬들을 기다린다.
이탈리아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설 연휴에 대회 중·후반부 일정이 진행되며 폐회식은 한국 시간으로 23일에 열린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신지아(세화여고), 이해인(고려대)이 출전하고, 연휴가 끝난 19일 새벽에는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 소식이 기대된다.
위더스제약 2026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는 13일 여자부 체급별 장사 결정전을 시작으로 14일 소백장사, 15일 태백장사, 16일 금강장사, 17일 한라장사가 차례로 꽃가마를 타고, 18일에는 백두장사 결정전이 펼쳐진다.
- 출처 : 경상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