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불의필망' 최시원, 3.1절 자유음악회에 공식 초청할 것"

  • 2026.02.22 19:55
  •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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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불의필망' 최시원, 3.1절 자유음악회에 공식 초청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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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상에서 전 씨는 최 씨 글에 대해 "윤 전 대통령에 대한 무기징역 선고와 판결은 이해가 되지 않으며 도리에 어긋난 일은 결국 파멸에 이르게 된다는 경고의 의미 아니냐"는 해석이 제기됐고 "해당 해석이 많은 공감을 얻으며 최시원 요즘 보기 드문 멋진 사람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평한 영상을 틀었다.

전 씨는 "대규모 공연 콘서트인데 우리 최시원 씨 한번 이름 그대로, 와주시면 속이 시원하겠다"며 "최시원 씨 공식적으로 한번 초청해 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공지문에서 "최근 지속·반복적으로 소속 아티스트 최시원에 대해 인신공격, 모욕 등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게시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게시글 내용과 첨부 이미지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해당 게시물들을 검토 후 단계적으로 고소 절차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아티스트에게 정신적으로 큰 피해를 끼치는 위와 같은 불법행위를 엄중 조치하고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는 민·형사상 법적 조치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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