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가' 전원주, '커피 1잔 나눠 마시기' 절약법 논란… "자영업자에게는 민폐" 지적

  • 2026.02.25 15:04
  • 1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자산가' 전원주, '커피 1잔 나눠 마시기' 절약법 논란… "자영업자에게는 민폐"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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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원주가 며느리와 함께 보여준 극단적인 절약 방식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갑론을박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전원주는 며느리와 함께 가발을 맞추기 위해 서울 남대문 시장을 방문했다.

현장에 동행한 며느리는 평소에도 어머니가 남편을 포함해 셋이 방문해도 꼭 음료를 하나만 시키라고 하신다며, 요즘 카페는 1인 1메뉴가 기본인데 셋이서 한 잔은 너무 심하니 두 잔이라도 시키자고 설득해도 소용이 없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를 본 제작진이 놀라움을 표하자 전원주조차 나보다 더하다며 혀를 내둘렀으나, 며느리는 어머니가 자신을 위해 더 쓰셨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도 절약 습관을 따르는 모습을 보였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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