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 태권도 6인방, 태극마크 쾌거
- 2026.02.26 00:00
- 2시간전
- 경상일보
SUMMARY . . .
울산시태권도협회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도 국가대표 선수선발 최종전에서 울산 출신 태권도 선수 6명이 태극마크를 달았다고 25일 밝혔다.
대회 둘째날인 24일에는 여자부 -53㎏급 서여원(한국체대)이 승자승 결승전에서 박혜진(고양시청)을 꺾고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서여원은 오빠 서건우가 대회 첫날 남자부 국가대표로 선발돼 남매가 나란히 국가대표 마크를 달았다.
김화영 울산시태권도협회장은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에서 태권도를 배워 국내에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들이 이제는 태극마크를 달고 국위선양까지 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울산 태권도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출처 :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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