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관문 ‘새벼리’ 야간 경관조명 새단장 운영 재개

  • 2026.03.02 17:43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진주 관문 ‘새벼리’ 야간 경관조명 새단장 운영 재개
SUMMARY . . .

진주시는 진주의 관문 가운데 하나인 '새벼리'의 야간 경관조명을 새롭게 단장해 운영을 재개한다.

시는 지난 1월 새벼리의 급경사지 정비 공사를 준공한 데 이어, 공사 진행을 위해 임시 철거했던 '새벼리 야간 경관조명' 재설치 사업을 완료하고, 설 연휴 전부터 시범운영을 거쳐 3월부터 운영한다.

하지만, 2025년 8월부터 이 구간을 차량과 도보로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한 통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새벼리 급경사지 정비 공사'를 시행함에 따라 지난해 10월부터 경관조명 운영을 중지할 수밖에 없었다.

이에 따라 시는 급경사지 정비 공사를 준공한 이후 노후화로 연출 효과가 저하된 경관조명 설비에 대한 일제 정비를 추진하는 한편 급경사지 정비 공사로 새롭게 드러난 웅장한 자연 지형과 조화를 이루는 품격 있는 야간 경관조명을 재설치했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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