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여행)’ 시범사업 선정

  • 2026.03.03 17:54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남해군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여행)’ 시범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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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 선정으로 남해군은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 관광소비 촉진 및 관광생활 인구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관광객의 재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가맹점 및 특산물 소비를 촉진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자는 신청 홈페이지를 통해 여행 계획을 사전 신청하고 실제 여행 후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비플페이 앱 사용) 지출 내용과 지역 내 관광지 2곳에서 촬영한 인증사진을 증빙해 정산을 신청하면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지역사랑 휴가지원제' 사업이 농어촌 지역 활성화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광객이 남해군의 아름다운 자연과 지역 특산물을 체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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