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속 차기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 캐스팅 화제… 원작자도 극찬

  • 2026.03.03 22:09
  • 3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박지훈,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속 차기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 캐스팅 화제… 원작자도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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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압도적인 흥행 열풍에 힘입어 차기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대세 행보를 굳힌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원작자 제이로빈은 지난 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박지훈의 캐스팅 소식을 접하고 평생 운을 다 썼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박지훈은 극 중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함을 잃지 않는 주인공 강성재 역을 맡아 식칼을 든 이색적인 액션과 성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지훈은 올 상반기 공개 예정인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안방극장을 찾는 것은 물론, 약 7년 만에 재결합하는 그룹 워너원의 컴백 활동까지 앞두고 있어 2026년 상반기를 자신의 해로 만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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