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웨일즈, 일본인 투수 첫 실전…기아전 1승 1패

  • 2026.03.10 00:00
  • 2시간전
  • 경상일보
울산웨일즈, 일본인 투수 첫 실전…기아전 1승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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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로 나선 오카다 아키타케는 2이닝 동안 26구를 던지며 1피안타 1볼넷 1탈삼진을 기록했다.

직구 최고 구속은 143㎞/h를 기록했으며 슬라이더, 커브, 스플리터, 체인지업 등 다양한 변화구를 활용해 타자들과 승부했다.

이어 등판한 고바야시 주이는 2이닝 32구를 던지며 1피안타 1볼넷 2탈삼진을 기록했다.

직구 최고 구속은 145㎞/h를 기록했고, 직구와 슬라이더, 커터, 스플리터, 커브 등 다양한 구종을 활용하며 공격적인 스트라이크 공략과 안정적인 제구력을 선보였다.

  • 출처 :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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