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이 중국 일부라는 것도, '혐중'으로 중국과 분리하는 것도 옳지 않다

  • 2026.03.14 18:37
  • 1시간전
  • 프레시안
대만이 중국 일부라는 것도, '혐중'으로 중국과 분리하는 것도 옳지 않다
SUMMARY . . .

그렇게 관점은 달라졌지만, 대만이 중국의 일부라는 인식은 그대로였다.

제주도나 강화도가 당연히 대한민국의 일부이듯, 대만섬도 중국의 일부라는 인식에 나는 오래 머물러 있었다.

이렇게 대만의 복잡한 역사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정체성을 중심으로 보면 대만은 중국에 뿌리를 둔 이주민들의 나라로 보였다.

중국이 소위 죽(竹)의 장막에 갇혀있는 동안, 대만은 이들 중국 밖 중화 공동체의 구심으로서 지위를 누렸다.

대체로 중국의 일부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었다.

  • 출처 :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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