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서 바리톤 고성현 리사이틀 ‘시간에 기대어’ 개최

  • 2026.03.29 17:36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양산서 바리톤 고성현 리사이틀 ‘시간에 기대어’ 개최
SUMMARY . . .

이번 리사이틀은 세계적인 드라마틱 바리톤 고성현을 중심으로 메조소프라노 조은과 앙상블 이경민(피아노), 목혜민(건반), 장종선 (클라리넷)이 함께 무대에 올라 클래식 성악곡과 한국 가곡, 뮤지컬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한 고성현은 이탈리아 밀라노 G.

다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쌓았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사장 나동연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해 온 바리톤 고성현의 깊이 있는 목소리와 풍부한 음악 세계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라며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통해 시민들이 성악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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