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운영

  • 2026.04.07 17:27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거창군,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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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전문 심리상담사와의 1:1 대면 상담을 총 8회까지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군민의 심리 회복과 정신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다.

신청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의뢰서 ▲의료기관 진단서 또는 소견서 ▲국가건강검진 결과 등을 통해 상담 필요성이 인정된 자 또는 중등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만 19세 이상 군민이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정신건강 문제는 조기 개입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이 군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지원, 우울·불안 고위험군 관리 등 다양한 정신건강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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