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안전교육버스, 어린이의 안전 싣고 달린다

  • 2026.04.14 18:10
  • 5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창원시 안전교육버스, 어린이의 안전 싣고 달린다
SUMMARY . . .

창원시는 관내 초등학교 및 유치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실'을 4월 14일부터 10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실은 창원시에서 2016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시민안전교육버스를 이용해 교육을 신청한 초등학교 및 유치원을 직접 방문해 교통안전을 중심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76개 초등학교 및 유치원의 어린이 4089명이 교육을 신청해 14일 진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5개월 동안 교육이 진행된다.

창원시는 2016년 교육을 시작한 이래 코로나로 교육을 미실시한 2021년과 2022년을 제외하고 지속적으로 어린이 안전을 위한 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2025년까지 총 53,174명의 어린이가 안전 교육을 이수하는 등 '안전 도시 창원'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