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캐치 진실의 눈> 강승윤, 조용필로 빙의? 미집행자 향한 경고 담은 개사곡 공개!

  • 2026.04.21 13:39
  • 2시간전
  • KBS

매회 수많은 명장면과 명대사를 남기며 ‘영화보다 더 영화 같다’라는 반응을 얻고 있는 ‘슈퍼캐치 진실의 눈’. 이번 회에도 강렬한 밀착 취재 현장을 공개해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

‘슈퍼캐치’ 포착을 앞둔 결정적인 순간 예상치 못한 제작진의 짓궂은 연출이 이어지자, 강승윤은 결국 “제작진 너무한 거 아니에요?”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강승윤은 가요계 대선배인 조용필의 노래 ‘꿈’을 개사해 모창하며, 경찰들이 뒤쫓고 있는 ‘자유형 미집행자’를 향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방송에 이어 인천지검 자유형 미집행자 검거 현장이 공개된다. 미집행자의 위치 추적 결과, 다름 아닌 ‘여의도 KBS’로 나타나 충격을 자아냈다. 예상치 못한 장소에 현장에서는 묘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또한 “미집행자 검거 방송을 봤다”라고 밝힌 범죄자까지 등장하며, 검거팀과 제작진을 동시에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법망을 피해 숨어든 미집행자들의 실태와 예측 불가능한 검거 현장의 전말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늦은 밤, 도로 위를 위협하는 음주 운전자들이 나타났다. 일촉즉발의 상황에 노원교통센터가 대응에 나섰다. 음주 단속을 향한 거친 항의와 막말은 기본, 경찰의 단속을 피해 도로를 질주하는 도주 차량과의 추격전까지 펼쳐 아찔한 상황이 이어졌다.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밤새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사람들. 도로의 평화를 지키는 노원교통센터 단속 현장을 ‘슈퍼캐치 진실의 눈’이 밀착 취재했다.

우리가 지금껏 몰랐던 ‘결정적 순간’을 밀착 취재하며 긴박했던 범인 검거 현장과 한밤중 일어난 추격 현장을 담은 ‘슈퍼캐치 진실의 눈’은, 오는 4월 22일 저녁 9시 50분 KBS 2TV, ‘슈퍼캐치 진실의 눈’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