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S 창작동요대회> ‘어린이날’ 특별한 선물, 제36회 2026 KBS 창작동요대회 개최

  • 2026.05.04 11:11
  • 2시간전
  • KBS

KBS가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음악 선물을 준비했다.

매년 새로운 동요를 발굴하며 어린이 음악 문화의 저변을 넓혀온 . 올해 36회째를 맞이한 대회에서는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총 12곡의 창작동요를 선보이며 어린이들의 순수한 감성과 꿈을 담은 무대가 펼쳐진다. 이번 본선 무대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감성이 담긴 노랫말과 멜로디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하모니가 어우러진 특별무대가 더해져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따뜻한 공감과 감동을 전할 이번 무대에 시청자를 초대한다.

그룹 피프티피프티의 예원이 창작동요대회의 진행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난다. 임지웅 아나운서와 함께 호흡을 맞춘 예원은 안정감 있는 진행과 밝은 에너지로 무대를 이끌며 대회의 활기를 더했다. 처음으로 동요대회 MC에 도전한 예원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과 따뜻한 공감으로 출연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본선에는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12곡의 창작동요가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중학생부터 변호사까지 다양한 연령과 직업의 작사가들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다채로운 시선과 동심이 어우러진 12곡은 어린이들에게는 새로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는 따뜻한 공감과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는 본선 무대뿐 아니라 특별무대를 통해 풍성한 감동을 더한다. 피프티피프티가 밝고 경쾌한 오프닝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 데 이어, 가수 김광진과 뮤지컬 배우 민경아, 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나가 무대에 올라 각기 다른 매력의 음악을 선보인다. 특히 이들의 무대에는 현음어린이합창단과 위자드콰이어합창단, 차유은 어린이가 함께해 세대를 아우르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완성하며 더욱 뜻깊은 순간을 만들어낼 예정이다.

어린이들의 꿈이 노래로 피어날 감동의 무대, 는 5월 5일(화) 저녁 7시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