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통영연극예술축제 성황리 폐막

  • 2026.07.21 17:46
  • 5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제18회 통영연극예술축제 성황리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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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기간 동안 ▲콘텐츠창작 TTAF 스테이지 ▲이 시대가 주목할 TTAF 스테이지 ▲글로컬 커뮤니티 스테이지 ▲가족극 스테이지 ▲꿈사랑나눔 스테이지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총 38개 단체가 참여해 58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폐막식은 폐막작 '지화자, 호' 공연에 이어 ▲관객상 ▲문화콘텐츠상 ▲장현 연극인상 ▲관객이 뽑은 작품상 ▲2026 통영연극예술축제 희곡상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장현 연극인상은 故 장현 선생의 연극정신을 계승하며 지역 연극 발전에 기여한 부두연극단 이성규 대표에게 돌아갔으며, 부상으로 연명예술촌 장치길 화가의 작품이 함께 전달됐다.

장창석 통영연극예술축제위원회 집행위원장은 "올해 축제는 예술과 시민,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공감과 소통'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창작과 교류, 지역문화 발전을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 연극축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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