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진 진주시의원 ‘아이 한 명의 안전도 포기하지 않는 도시’ 촉구
- 2026.07.23 20:05
- 4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SUMMARY . . .
이 의원은 단순한 보조금 확대가 아닌 통학로와 생활권 전반을 아우르는 '선제적 행정'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구체적 실행방안 다섯 가지를 제안했다.
이 의원은 주관적 판단이 아닌 객관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책 우선순위를 정할 것을 주문했다.
이 의원은 발언을 마무리하며 "도시의 품격은 가장 약한 아이들을 얼마나 배려하고 보호하느냐로 결정된다"며, "안전에 대한 확신이 곧 저출생과 지방소멸을 극복하는 강력한 인구 정책으로 집행부의 적극적 검토와 실행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지역 학부모들과 교육계는 통학로 개선과 생활권 지정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예산 확보·부서 간 협력 방식·데이터 활용 역량 확보 등 실무적 과제 해결을 주문하고 있다.
다만 실질적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예산 확보, 부서 간 협업 체계의 제도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역량 보강 등 후속 조치가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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