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마리면 공동농작업 대행료 지원사업 1차 완료
- 2026.07.26 17:33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SUMMARY . . .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최근 장마 이후 이어지는 폭염과 높은 습도로 벼 병해충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벼 재배지를 대상으로 드론 항공방제를 실시했다.
이에 적기 공동방제를 통해 병해충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안정적인 수확과 고품질 쌀 생산의 핵심으로 꼽히고 있다.
이번 방제는 마리면 논 1978필지, 354.8㏊, 360여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드론을 활용해 넓은 면적을 단시간에 방제함으로써 병해충 확산을 효과적으로 예방했다.
임양희 마리면장은 "최근 계속되는 폭염과 높은 습도로 병해충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적기 공동방제를 통한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병해충 예찰과 적기 방제를 통해 고품질 거창 쌀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