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합천부군수, 땅밀림 복구현장 및 산사태취약지 점검

  • 2026.07.26 17:40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김현미 합천부군수, 땅밀림 복구현장 및 산사태취약지 점검
SUMMARY . . .

올해 7월 취임한 김현미 합천군 부군수는 지난 22일 삼가면 송곡마을 일원의 땅밀림 복구현장과 산사태취약지역을 방문해 복구 추진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재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복구사업의 추진현황과 산사태취약지역 관리상태를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 시 지반이 약해지면서 땅밀림과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위험요소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과 사전 대비태세를 강화해 줄 것을 관계부서에 당부했다.

김현미 부군수는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산사태 등 자연재난에 대한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위험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신속한 복구, 철저한 예찰활동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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