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라면만 먹이나", '이혼숙려캠프' 서장훈, 매 끼니 라면 먹이는 부모에 일침

  • 2026.08.07 12:39
  • 1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어떻게 라면만 먹이나", '이혼숙려캠프' 서장훈, 매 끼니 라면 먹이는 부모에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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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 94회에서는 관계 회복 및 인생 새로고침을 위해 입소한 23기 부부들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아내는 남편의 무관심으로 인해 독박육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으나, 실제 영상 속 아내는 자녀가 식사하거나 남편이 집안일을 정리하는 동안에도 휴대전화만 주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장훈은 2박 3일 동안 단 한 끼를 제외하고 모든 끼니에 라면을 먹였다는 점을 지적하며, 수준 높은 보육을 바라는 것이 아닌 기본적인 상식선에서 살아야 하지 않겠냐고 분노했다.

지적을 받은 아내가 집에 라면을 사다 놓은 남편 탓을 하며 책임을 회피하려 하자, 남편 또한 책임을 미루는 모습을 보였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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