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스페셜' 광복절 맞아 이완용 조명 "친미 개화파에서 천하의 매국노로"

  • 2026.08.10 20:18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역사 스페셜' 광복절 맞아 이완용 조명 "친미 개화파에서 천하의 매국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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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광복절 기획 2부작은 최근 연예계에서 일어난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의혹 논란과 시기적으로 맞물리며 더욱 커다란 주목을 받고 있다.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증조부가 과거 친일 행적 논란이 있었던 인물 안상호라는 추측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하영의 증조부가 안상호 씨가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일각에서 제기된 친일 행적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며 명확하게 선을 그었다.

친일 역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가운데 방송되는 이번 광복절 특집은 안방극장에 깊은 울림을 줄 것으로 보인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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