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집중 점검’
- 2026.08.11 17:36
- 1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SUMMARY . . .
사천시가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촬영 카메라 근절에 나섰다.
합동점검반은 남일대해수욕장과 삼천포대교공원 등 주요 관광지와 다중이용 공중화장실을 중심으로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점검에는 전파탐지기와 렌즈탐지기 등 전문 탐지장비를 활용하며, 불법촬영 기기가 설치되기 쉬운 화장실 환풍기와 콘센트, 조명 주변 등을 세밀하게 확인한다.
박동식 시장은 "공중화장실은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어야 하는 공간인 만큼 불법촬영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예방과 점검을 더욱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