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금쪽상담소' 후폭풍에 눈물 흘린 사연 "미국 가면 날 모르겠네"

  • 2026.08.11 21:19
  • 3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이지현, '금쪽상담소' 후폭풍에 눈물 흘린 사연 "미국 가면 날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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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행을 맡은 김재원 아나운서가 과거 방송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던 상황을 조심스럽게 언급하자, 이지현은 여전히 그 아픔을 안고 살아간다며 당시 왜 그랬을까 자책을 많이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과거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출연 당시를 떠올리며 당초 계획하고 생각했던 방향과는 다르게 방송이 전개되었다고 설명했다.

당시 아들이 엄마 미국에 가면 사람들이 나를 금쪽이라고 부르지 않겠네라고 말했던 기억을 떠올린 이지현은 끝내 눈시울을 붉혔다.

이지현은 아이는 아무런 죄가 없다며 시간이 빨리 흘러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지길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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