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유민상·홍윤화, 솔직 다이어트 고백 "살 빼다 영양 불균형·뚱뚱한 할아버지 없어"

  • 2026.08.16 09:59
  • 1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동치미' 유민상·홍윤화, 솔직 다이어트 고백 "살 빼다 영양 불균형·뚱뚱한 할아버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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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유민상과 홍윤화가 방송을 통해 다이어트에 얽힌 눈물겨운 비하인드와 유쾌한 근황을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안겼다.

홍윤화는 과거 출연 당시에 비해 40kg을 감량했으나, 급격한 체중 감량 여파로 이명과 어지럼증 등 생애 첫 영양 불균형을 경험했다고 털어놓았다.

과거 감량 당시 단백질을 섭취하려 생일 선물로 받은 전복 20마리 중 11마리를 한 번에 먹었다가 사흘간 앓아누웠고, 그 사이 7kg이 빠져 뜻밖의 전복 다이어트를 경험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아울러 홍윤화는 결코 피할 수 없는 부부 다이어트의 현실을 짚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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