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스테이 달이실’ 8월 말 정식운영

  • 2026.08.23 17:43
  • 59분전
  • 경남도민신문
거창군 ‘스테이 달이실’ 8월 말 정식운영
SUMMARY . . .

시설은 체류형 숙박시설인 '앞집'과 '뒷집' 2개 동, 일정 기간 거창의 농촌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살아보기 공간 '언덕집' 1개 동, 이용객 안내와 주민 소통을 위한 관리동 '마중집' 1개 동으로 전체 4개 동으로 구성됐다.

언덕집은 농촌 살아보기 등 장기 체류형 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다.

군은 정식 운영을 앞둔 지난 19일 월곡마을회관에서 마을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차 주민 보고회를 열고, 경남 별장의 조성 경과와 운영 방식, 온라인 예약시스템, 이용객 관리 방안 등을 설명했다.

거창군은 정식 운영에 앞서 시설과 소방·안전관리 상태, 예약 및 이용 안내체계, 숙박 서비스 품질 등을 최종 점검하고, 시범운영 과정에서 나온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운영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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