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한바퀴' 백령도 자연산 굴메밀칼국수 맛집 눈길 "할머니 손맛 이어간다"
- 2026.08.22 21:31
- 56분전
- 메디먼트뉴스
SUMMARY . . .
이날 방송에서 단연 화제를 모은 곳은 인천 옹진군 백령면 진촌리에 자리한 굴메밀칼국수 전문 식당이다.
남편 서명철 씨는 어린 시절 자신을 키워준 할머니의 손맛과 식당을 지키기 위해 육지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 백령도로 돌아와 20년 넘게 식당을 지키고 있다.
아내 이영주 씨 역시 남편의 우직한 마음씨에 반해 백령도로 시집와 함께 국수를 삶으며 할머니의 정성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만기는 굴메밀칼국수 외에도 심청전의 배경인 심청각, 천연기념물 점박이물범 서식 현장, 연잎젤라토 디저트카페, 대청도 생홍어와 우럭백숙 등 백령도와 대청도가 품은 경이로운 자연과 먹거리를 탐방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