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비광', 벼랑 끝 딸 구하기 위한 뜨거운 추적극 "8년 만에 재회한 톱스타 부부"

  • 2026.08.22 12:50
  • 1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영화 '비광', 벼랑 끝 딸 구하기 위한 뜨거운 추적극 "8년 만에 재회한 톱스타 부부"
SUMMARY . . .

극 중 유명 야구선수였던 중구(류승룡 분)와 연예계 톱스타였던 남미(하지원 분)는 갑작스럽게 등장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 분)로 인해 갈라선다.

화려했던 삶을 뒤로하고 생계형 연예인으로 전락한 남미와 모든 것을 잃은 중구는 파경 8년 후, 친구의 사망 사건에 휘말려 용의자로 지목된 동주를 구하기 위해 다시 마주한다.

자신과 닮은 동주를 외면하지 못하는 남미와 딸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거는 중구는 거친 세상의 의심과 두려움 속에서 진실을 파헤쳐 나간다.

이 감독은 한 여성과 아이의 연대를 그린 전작에 이어, 이번에는 고군분투하며 함께 시련을 헤쳐나가는 가족의 확장된 연대를 담아냈다고 연출 의도를 설명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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